
gstack의 QA·배포 단계에서 쓰는 도구들(/browse, /qa, /benchmark, /ship, /land-and-deploy, /canary, /document-release) 사용법을 실전 흐름으로 정리했습니다. 헤드리스 브라우저로 실제 UI를 열어 자동 QA부터 PR 생성·머지·배포·배포 후 모니터링까지 전체 사이클을 코드와 함께 다룹니다.
Part 1: QA & 브라우저 테스트
/browse — 헤드리스 브라우저
무엇을 하는가
Playwright 기반의 빠른 헤드리스 브라우저로 사이트를 직접 열어서 테스트합니다.
gstack의 대부분 시각적 명령어(/qa, /design-review, /canary, /benchmark)가 내부적으로 이것을 사용합니다.
할 수 있는 것
- 특정 URL 열기 및 스크린샷
- 요소 클릭, 폼 입력, 스크롤
- 페이지 상태 검증 (요소 존재 여부, 텍스트 확인)
- 액션 전후 diff (변경된 것 비교)
- 반응형 레이아웃 테스트 (모바일/태블릿/데스크탑)
- 다이얼로그 처리
- 버그 증거 스크린샷 저장
사용법
/browse
Claude가 무엇을 할지 물어봅니다. 또는 바로 지시합니다:
/browse http://localhost:3000/login 열고 로그인 폼 테스트해줘
꿀팁
- 직접
/browse를 쓰기보다/qa,/design-review같은 상위 명령어를 주로 사용합니다 - 특정 시나리오만 테스트할 때
/browse로 직접 지시하면 유용합니다 - 인증 필요 시 먼저
/setup-browser-cookies를 실행합니다
/setup-browser-cookies — 로컬 쿠키 가져오기
무엇을 하는가
로컬 크롬 브라우저의 쿠키를 헤드리스 세션으로 가져옵니다.
로그인이 필요한 페이지를 테스트할 때 필수입니다.
사용법
/setup-browser-cookies
대화형 UI가 열리며 어떤 도메인의 쿠키를 가져올지 선택합니다.
순서
1. 크롬에서 직접 로그인
2. /setup-browser-cookies 실행
3. 도메인 선택 (예: localhost, 또는 실제 도메인)
4. 이후 /browse, /qa, /design-review 실행
/qa — QA 테스트 + 자동 수정
무엇을 하는가
웹 앱을 체계적으로 QA 테스트하고 발견된 버그를 자동으로 수정합니다.
각 수정을 원자적으로 커밋하고, 수정 후 재검증합니다.
흐름
/qa 실행
→ 헤드리스 브라우저로 앱 탐색
→ 버그/문제 발견
→ 소스 코드 수정
→ 커밋 (버그별 별도 커밋)
→ 재검증 (수정됐는지 확인)
→ 다음 버그로
사용법
/qa # 전체 앱 QA
/qa http://localhost:3000/auth # 특정 페이지만
개발 서버가 실행 중이어야 합니다.
꿀팁
- 수정을 원하지 않으면
/qa-only를 사용합니다 - 인증 필요 페이지는
/setup-browser-cookies를 먼저 실행합니다 - "결제 플로우만 테스트해줘"처럼 범위 지정이 가능합니다
- 발견된 버그가 많으면 우선순위를 물어봐도 됩니다
/qa-only — QA 리포트만 (수정 없음)
무엇을 하는가
/qa와 동일하게 테스트하지만 코드 수정은 절대 하지 않습니다.
버그 목록, 헬스 스코어, 스크린샷, 재현 방법이 포함된 구조화된 리포트를 생성합니다.
사용법
/qa-only # 리포트만
/qa-only http://localhost:3000 # 특정 URL
언제 쓰는가
- 현재 상태 파악만 필요할 때
- 수동으로 수정하고 싶을 때
- 팀에게 공유할 QA 리포트가 필요할 때
- 중요한 코드라 자동 수정이 불안할 때
/benchmark — 성능 측정
무엇을 하는가
페이지 로드 타임, Core Web Vitals, 리소스 크기를 측정하고 회귀 감지를 합니다.
기준선(baseline)을 수립하고, 이후 측정값과 비교해서 성능 저하를 감지합니다.
측정 항목
| 지표 | 설명 |
|---|---|
| LCP | Largest Contentful Paint (주요 콘텐츠 로드) |
| FCP | First Contentful Paint (첫 콘텐츠 표시) |
| CLS | Cumulative Layout Shift (레이아웃 이동) |
| TTI | Time to Interactive (인터랙티브 가능 시점) |
| 번들 크기 | JS/CSS 파일 크기 |
| 네트워크 요청 수 | 불필요한 요청 감지 |
사용법
/benchmark # 현재 상태 기준선 측정
/benchmark http://localhost:3000 # 특정 URL
Part 2: 배포 워크플로우
배포 전 한 번만: /setup-deploy 설정
/setup-deploy
배포 플랫폼(Vercel, Netlify, Fly.io, Render, Heroku, GitHub Actions 등)을 자동 감지하고:
- 프로덕션 URL
- 헬스체크 엔드포인트
- 배포 상태 확인 명령어
를 CLAUDE.md에 저장합니다. /land-and-deploy와 /canary가 이 정보를 사용합니다.
/ship — PR 생성 (배포 전 단계)
무엇을 하는가
PR을 만들기 위한 전체 준비를 자동화합니다.
실행 순서
1. base 브랜치 감지 및 최신화
2. 테스트 실행
3. diff 리뷰
4. VERSION 업데이트 (있으면)
5. CHANGELOG 업데이트
6. 커밋 & 푸시
7. PR 생성
사용법
/ship
꿀팁
- "테스트 건너뛰어도 돼"처럼 특정 단계 생략 요청이 가능합니다
- CHANGELOG가 없는 프로젝트는 자동으로 생성됩니다
/review후/ship이 이상적인 순서입니다
/land-and-deploy — PR 머지 + 배포 + 검증
무엇을 하는가
/ship으로 만든 PR을 머지하고, CI/CD 완료를 기다리고, 프로덕션 헬스체크까지 합니다.
실행 순서
1. PR 머지
2. CI/CD 파이프라인 대기
3. 배포 완료 대기
4. 프로덕션 헬스체크
5. /canary로 라이브 모니터링
사용법
/land-and-deploy
/setup-deploy로 배포 설정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.
꿀팁
- 단독으로도 쓸 수 있지만
/ship→/land-and-deploy순서가 표준입니다 - CI가 느리면 기다리는 동안 다른 작업이 가능합니다 (백그라운드 대기)
/canary — 배포 후 모니터링
무엇을 하는가
배포 후 라이브 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합니다.
- 콘솔 에러 감지
- 성능 회귀 감지
- 페이지 실패 감지
- 주기적 스크린샷 + 배포 전 기준선과 비교
사용법
/canary # 모니터링 시작
/canary http://my-app.vercel.app # 특정 URL
/document-release — 배포 후 문서 업데이트
무엇을 하는가
배포 후 프로젝트 문서를 실제 출시된 내용과 동기화합니다.
업데이트 대상
- README — 새 기능, 변경된 설정
- ARCHITECTURE.md — 아키텍처 변경사항
- CONTRIBUTING.md — 프로세스 변경
- CLAUDE.md — 새로운 작업 방식
- CHANGELOG — 배포 항목 문체 다듬기
- TODO 정리 — 완료된 항목 제거
- VERSION 업데이트 (선택)
사용법
/document-release
최근 diff를 읽고 모든 관련 문서를 자동으로 업데이트합니다.
전체 배포 워크플로우
표준 흐름
개발 완료
→ /review (코드 리뷰)
→ /qa (QA 테스트 + 수정)
→ /ship (PR 생성)
→ /land-and-deploy (머지 + 배포 + 검증)
→ /canary (라이브 모니터링)
→ /document-release (문서 업데이트)
빠른 배포 (작은 수정)
수정 완료
→ /ship
→ /land-and-deploy
신중한 배포 (중요 기능)
개발 완료
→ /benchmark (성능 기준선 측정)
→ /qa (QA)
→ /review (코드 리뷰)
→ /codex review (추가 검토)
→ /ship
→ /land-and-deploy
→ /canary (모니터링)
→ /benchmark (배포 후 성능 비교)
→ /document-release
출처
GitHub - garrytan/gstack: Use Garry Tan's exact Claude Code setup: 23 opinionated tools that serve as CEO, Designer, Eng Manager
Use Garry Tan's exact Claude Code setup: 23 opinionated tools that serve as CEO, Designer, Eng Manager, Release Manager, Doc Engineer, and QA - garrytan/gstack
github.com
자주 묻는 질문
Q. /qa는 Playwright나 Cypress와 뭐가 다른가요?
A. Playwright·Cypress는 사람이 테스트 코드를 작성합니다. /qa는 AI가 페이지를 직접 보고 자동으로 테스트하고 버그를 찾습니다. 코드 작성 노력이 거의 0이라는 게 차이입니다.
Q. /ship과 /land-and-deploy는 같은 건가요?
A. 다릅니다. /ship은 PR을 생성하는 단계까지, /land-and-deploy는 PR 머지 + 배포 + 검증까지 포함합니다. 일반 워크플로우는 /ship → 코드 리뷰 → /land-and-deploy 순서.
Q. /canary는 어떤 환경에서 효과가 있나요?
A. 배포 후 5~10분간 자동으로 핵심 페이지를 모니터링합니다. Vercel·Netlify·Fly.io 같이 빠른 배포 환경에서 가장 효과 크고, 전통적 EC2 수동 배포에는 효과 미미.
Q. 자동 배포가 위험하지 않나요?
A. /land-and-deploy는 기본적으로 PR 승인이 있어야 진행됩니다. 또 /canary로 배포 후 즉시 모니터링하므로 문제 시 자동 알림. 그래도 프로덕션은 항상 사람 최종 승인 흐름 유지 권장.
Q. CI/CD 파이프라인이 이미 있는데 gstack을 또 써야 하나요?
A. CI/CD는 자동화된 정해진 검사를 돌립니다. /qa는 AI가 사람 시각으로 테스트하므로 둘은 보완 관계입니다. 기존 CI/CD 유지하면서 /qa를 PR 단계에 추가하는 게 효과적.
'AI 활용법 > Claude 시리즈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Impeccable 사용 가이드 — AI가 만든 뻔한 UI, 이제 끝입니다 (0) | 2026.04.01 |
|---|---|
| gstack 실전 워크플로우 8가지 — 새 기능부터 버그 수정, 배포까지 명령어 조합 (0) | 2026.03.31 |
| gstack 디자인 가이드 — Impeccable과 DESIGN.md로 AI 디자인 시스템 자동화 (1) | 2026.03.28 |
| gstack 개발·코드 품질 8가지 도구 사용법 — review, codex, simplify 실전 (0) | 2026.03.27 |
| gstack 기획·플래닝 5가지 도구 — office-hours부터 autoplan까지 실전 사용법 (0) | 2026.03.25 |
IT 기술과 개발 내용을 포스팅하는 블로그
포스팅이 좋았다면 "좋아요❤️" 또는 "구독👍🏻" 해주세요!